+ HOME > 온천의 효능 > 테르메덴 온천의 특징
 
 
이천시를 중심으로 성남, 분당, 광주, 여주, 음성, 안성, 용인 등 중소도시가 40km 반경 안에 위치하고, 서울에서도 도심에서는 57km, 강남에서는 자동차로 1시간에서 30분 내외의 거리에 있어, 반나절 휴양권에 속한다.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를 통하여 접근이 용이하며, 2006년부터 이천-여주까지 전철공사가 착공된다는 국토해양부 발표에 의하면 늦어도 2016년까지는 준공되어, 테르메덴 소재지인 이천은 서울의 일부와 다름없이 되고 알려져 있다.
 
바데 풀(BADE POOL)은 물의 물리적 특성을 생리적 요건에 적용하여, 체력 및 건강여건에 따라 운동량을 조정하여 선택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 관계를 유지하면서 건강을 촉진하는 즐거운 온욕을 할 수 있다. 또한 물과 접하는 쾌적성으로 Stress해소 뿐 아니라 운동욕과 Relaxation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물의 저항과 부력을 이용한 운동근육회복의 역할과 온욕과 냉수욕을 이용한 혈관의 긴장, 수축을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노폐물의 배출, 체온조절작용, 요통 및 신경통의 해소에 큰 도움을 준다.
 
온천에는 첫날에는 30분, 두 번째 날은 1시간, 세 번째 날부터는 2시간 내외가 가장 적당하며, 병후 회복과 허약체질의 강화를 위한 온천 요양은 독일의 경우에는, 1년에 20일 정도 매일 피곤하지 않을 정도로 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다.
온천물은 온천욕 후 찬물로 씻어내는 것보다 온천수가 묻은 채로 말려 온천수가 피부 속으로 스며들며 마르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로마는 유럽을 정복한 이래, 유럽 여러 나라에 치료와 건강 증진, 그리고 사교장을 겸한 유락장으로 온천을 정복지마다 개발하여 발전시켜 왔다. 오늘날 그 같은 리조트 온천은 독일에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발전되어 있다.
독일에는 영국 등과 같이 40세 이상의 성인은 누구나 1년에 21일간의 온천요양을 받고, 건강회복 또는 건강 증진을 위해 온천에서 숙식을 하며, 계속 온천욕을 할 수 있다.
대체로 그러한 독일식 온천시설은 평균 30만 평방미터 (90,750평)이상의 광활한 부지에, 울창한 숲에 둘러쌓인 자연공원이 있어, 삼림욕을 할 수 있고, 수영도 할 수 있을만한 넓은 바데풀이 있고, 온천장이외에 각종 스포츠 시설, 오락관, 문화관, 그리고 각종 부대시설 등이 고루 갖추어져 있다. 이와 같은 독일식 온천이 바로 이천 테르메덴이다.
 
마음껏 수영을 할 수 있는 옥내와 옥외의 바데풀 면적은 총 1,178평에 이르며, 넓은 연못의 물처럼 보이기도 한다.
바데풀 안에는 ① 넥샤워, ② 바디 마사지, ③ 플로팅, ④ 유수 보행욕장, ⑤ 바셔월, ⑥ 릴랙스 라이닝, ⑦ 드림 베스, ⑧ 제트 벤치, ⑨ 하이드로 마사지, ⑩ 하이드로 포켓 등 바데풀 안에만 10종의 신체각부를 물줄기로 자극하고, 안마작용을 하는 특이한 시설이 있다.
아이템탕으로는 ① 레몬탕, ② 녹차탕, ③ 루이보스탕, ④ 허브탕, ⑤ 재스민탕, ⑥ 동굴탕 등을 계절에 따라 순환 실시하며 피부 미용, 건강증진,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촉진의 효험이 있다.
 
세계적인 명품인 미국 NORDIC사의 휘트니스 운동기구 30 여 종, 약 100여 대가 갖추어져 있고, 개개인의 체형 및 체질, 체지방 등 10여 종의 계측을 할 수 있고, 건강증진과 다이어트 등의 개인별 프로그램이 내장된 측정 장치도 구비되어 있다.
 
2004년판 행정안전부 발행 《온천 교재》에는 이렇게 있다.
“현재와 같이 여성들이 아름다움과 건강을 추구하는 시대는 없다. 온천욕은 몸을 깨끗하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며, 발한(發汗)작용을 하고, 혈액의 순환을 활발하게 하며, 온천 성분의 피부로부터의 흡수로 인하여, 노폐물을 배출하며, 근육을 부드럽게 하며, 운동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올릴 수 있다.”
온천이 건강의 유지와 증진에 탁월한 효능이 있고, 복잡다단한 현대 생활에서, 지친 피로와 쌓인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다. 그것은 1981년 444일간 억류되어 죽음의 공포에서 시달리던 52명의 미대사관원이 석방 후, 맨 먼저 찾아간 곳이 독일의 유명한 온천지 비스바덴이란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또한 북한에 납치된 후 2002년, 24년 만에 귀국한 일본인 하스이케 씨가, 기자회견에서 귀국 후 기자회견에서 어디를 가장 가고 싶으냐고 묻자, 서슴치 않고 , “온천에 가고 싶다”고 말한 사실 역시, 온천이 인간의 몸과 마음의 아픔과 상처를 씻겨주는 가장 지름길임을 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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