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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과 같은 생활에서 풀려난 사람들이 맨먼저 찾는 곳 온천-마음과 몸의 상처를 씻어내는 곳은 온천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

역사적 두 사건-그 하나는 1981년 이란에서 444일간을 인질로 억류되었던 미국 대사관의 이야기. 그리고 또 하나는 북한으로 납치되어 갔다가 25년만에 귀국한 일본인의 귀국 제일성이 "온천에 가고 싶다"고 한 이야기

 
 

인간에게 있어 온천의 효능을 입증하는 역사적인 사건이 있습니다. 맨먼저 1981년 레이건 대통령의 취임식날 일어났습니다. 이란은 1979년에 친미 성향의 팔라비 정권이 급진적인 이슬람주의자 호메이니에 의해 무너지는 혁명이 일어나, 수도 테헤란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 있던 52명의 외교관을 눈을 가린채 무장한 혁명군이 억류하여 감시하는 가운데 444일간을 매일 같이 죽음의 위협 앞에 지옥의 생활을 계속하며 연명하여 왔습니다.

그처럼 죽음의 공포에 시말리던 인질들이 1981년 1월 21일 레이건 대통령의 취임식날 극적으로 풀려납니다. 자유의 몸이 된 그들은 맨먼저 독일의 유명한 온천지인 비스바덴으로 후송되었으며, 이곳에서 1주일간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온천에 드나들며 병들고 심각한 상처를 입은 심신의 건강을 되찾고 귀국했던 것입니다.

 
 
 
 
2002년, 북한은 오랫동안 부정해 오던 일본인 납치 사실을 시인하고, 1차로 5명의 피납자를 귀국시켰습니다.
기자단이 "귀국해서 가장가고 싶은 곳이 어디냐"는 질문에, 피납자를 대표한 하스이께(蓮池)는 서슴치 않고 "온천에 가고 싶다"고 대답했습니다. 444일간을 매일 같이 죽음의 공포에서 시달리다 풀려난 미국 대사관원들이 맨먼저 온천지를 찾아간 사건과 북한에서의 25년에 걸친 생죽음과 다름없는 피납생활 끝에 귀국한 일본인

의 제1성이 "온천에 가고 싶다"고 말한 것은, 인간에게 온천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케 하는 역사적 사건들 입니다.

그것은 몸과 마음의 상처를 씻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있어 온천보다 좋은게 없다는 산 교훈을 남긴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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