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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자와도시아끼 지음 / 임홍빈 번역

  출판사 : (주)문학사상사

저자는 일본에서 최고의 명성을 누리는 뇌과학자이며, 그 분야 전문의사로 알려져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21세기는 물의 세기인 동시에 ‘뇌의 세기’라고 말하고 있다.

뇌는 생명의 근원이요, 생명의 마지막 보루라고 한다. 신체의 다른 부분이 살아 있어도 뇌가 기능을 상실하고 죽어 있으면 ‘뇌사’라는 판정을 내려 생명이 끊어졌다는 결론을 내리듯,  소중한 뇌는 신체의 다른 부분에 비해서 강건해야 한다. 뇌는 뇌졸중, 뇌경색, 뇌혈전 등 무수한 질병의 인자가 되며, 작은 충격에도 큰 상처를 입기 쉽다. -

이 책은 인간의 몸에서 가장 소중한 뇌의 건강 증진과 허약해진 뇌를 강화하기 위한 최고의 명약으로 수영과 온천을 강조한다.

 

세계의 온천 대국이라고 하는 일본에서 101년의 역사를 지향하는 여성지 〈부인하보〉는 금년 1월호에 〈온천의 기적〉이라는 대대적인 특집을 실었다.

이 특집의 커버스토리에는 '세계에 하나 밖에 없는 리조트를 찾아서 여행을 떠나자'고 전제,
리조트란 자신의 몸과 마음속에 쌓여 있는 피로나 스트레스, 그리고 찌꺼기 같은 것을 털어낼 수 있는 장소, 본래의 모습을 그대로 다시 찾을 수 있는 그런 힘이 있는 장소, 자주 가고 싶은 장소, 바로 그런 곳이 리조트라면 '좋은 온천'이 아닌가라고 강조한다.

 

가장 좋은 온천리조트란

어지러운 속세를 떠나, 호흡으로 인한 먼지와 거리의 찌꺼기로 오염된 폐 속을 깨끗이 씻어낼 것 같은 숲속의 산림욕장이 있고, 좋은 온천수가 용출하는 좋은 온천, 그 진정한 온천리조트를 찾아가자고 이 특집은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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